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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Life/먹으멍

제주 오일장가는 날

by Winduck 2023.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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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일장에 가보았는데요. 사람이 정말 바글바글했습니다.

※ 진희네 호떡

와이프가 진희네 쑥 호떡이 유명한 곳이라고 해서 가보았는데 줄이 길어서 호떡먹는데 20분정도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호떡 2개랑 핫도그 소떡소떡 먹었는데 전부 맛있었어요. 

개인적으로 호떡은 안좋아하긴하는데 그래도 다른 호떡들이랑 눅지지 않고 바삭해서 맛있었어요.

쑥으로 만든 호떡이라 초록 빛이 돕니다.  포커스 어쩔...ㅠㅠ

※ ???(이름을 까먹음)

 

제일 유명한 분식인 땅꼬 분식집을 찾다가 도저희 못찾겠어서 생선파는 옆에분석집에 들렀다.

국물도 꾸덕하고 너무 좋았는데.... 이름을 까먹었다...ㅠㅠ 다음에 갈때 업데이트할게용

 

 

 

※ 귤(홍매향)

제주에서만 판다는 홍매향이라는 신제품? 귤을 사먹어보았는데 껍데기가 얶세서 손으로 까먹기는 어렵지만 

귤과 오렌지를 교배시켜 만들었다고했는데 개인적으로 맛이 굉장히 있었다.

귤의 향이 굉장히 좋았다.

1키로에 8000원주고샀어요. 제주에서만 판다기에 한번 사먹어보았다.

※ 오일장 운영일

2, 7, 12, 17, 22, 27일이라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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